2주 Fun English Camp
영어교육 + 오클랜드 문화체험 · 액티비티 + 로토루아 · 타우포


SEL서울9,600kmAKL오클랜드
뉴질랜드 조기유학 · 스쿨링 영어캠프AECC는 유학원이 아닙니다. 1998년부터 오클랜드 현지에 상주하며 학교 · 홈스테이 · 방과 후 영어 · 생활 관리까지 직접 운영하는 교육문화원입니다.
지금 이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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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 시간
지금 이 시간
지금 이 시간
지금 이 시간카드를 옆으로 밀어 아이의 하루를 넘겨 보세요
2027년부터 AECC의 한국 모집은 국내 파트너 기관과 함께하는 방식으로 바뀝니다. 현지 운영은 그대로 AECC가 맡고, 이번 겨울은 학부모님과 직접 상담하는 마지막 모집이라 현지 직접 운영 조건으로 참가비를 다시 정했습니다. 교육 · 숙소 · 학생 CARE · 문화체험은 줄이지 않았습니다.
영어교육 + 오클랜드 문화체험 · 액티비티 + 로토루아 · 타우포
뉴질랜드 정규학교 스쿨링 + 홈스테이 + AECC 학생 CARE + 문화체험 · 교육여행
뉴질랜드 정규학교 스쿨링 + 홈스테이 + AECC 학생 CARE + 문화체험 · 교육여행
학교 · 홈스테이 · 방과 후 영어 · 문화체험 · 생활관리 · 학부모 보고. 일곱 가지가 따로 돌지 않고 오클랜드 현지의 AECC 한 곳에서 이어집니다. 항목을 눌러 보세요.
뉴질랜드 학생들과 같은 조건으로 정규 교육과정에 들어가고, 영어가 낯선 학생은 ESOL(영어 보조) 수업을 함께 받습니다.
학교 수업이 끝나면 AECC 영어 집중반이 이어집니다. 수준에 맞춰 반을 나누고, 학생마다 부족한 부분을 집중해서 봅니다.
AECC가 직접 확인한 현지 가정만 배정합니다. 또래 친구나 형제가 있는 가정을 먼저 찾고, 홈스테이 가족과 꾸준히 연락하며 살핍니다.
정신적인 성장과 체력을 위해 별도의 맞춤 수업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수업으로 지친 몸과 마음을 쉬게 하고, 뉴질랜드의 문화와 자연을 직접 겪는 정규 액티비티 · 교육여행입니다.
오클랜드 현지에 상주하는 AECC 전담 관리 교사가 아이의 하루를 가까이에서 살핍니다. 문제가 생기면 현장에서 바로 대응합니다.
매일 카카오톡으로 생활 사진과 함께 보고를 드립니다. 좋은 소식도, 어려운 상황도 솔직하게 나누는 것이 AECC의 원칙입니다.
AECC의 교류는 한쪽으로만 흐르지 않습니다. 한국 학생이 오클랜드 학교에서 공부하듯, 자매결연을 맺은 뉴질랜드 학교의 학생들도 한국 학교를 찾아와 함께 수업하고, 한복을 입고, 환영 무대에 섭니다.





주말마다 돌아가며 떠나는 액티비티 · 교육여행. 다녀온 날 저녁엔 사진과 함께 카카오톡 보고가 부모님께 갑니다.




“AECC 교육문화원은 유학원이 아닙니다. 자체 교육 시스템, 학생들을 향한 열정과 사랑 — “AECC”는 “부모의 마음”입니다.”— 오클랜드 교육문화원 브로셔에서AECC 이야기 더 보기



2주 · 3주 · 4주, 혹은 한 학기 이상. 아이의 나이와 영어 수준, 보내고 싶은 이유를 들으면 맞는 길이 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