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직접 모집2026/27 한국 겨울방학 뉴질랜드 프로그램 — 2주 368만원 · 3주 544만원 · 4주 680만원2026/27 겨울방학 · 2주 368만원부터자세히
오클랜드 교육문화원AUCKLAND EDUCATION & CULTURE CENTRE
뉴질랜드 학교 교실에서 수업을 듣는 학생들노을 진 오클랜드 하버와 스카이타워

SEL서울9,600kmAKL오클랜드

뉴질랜드 조기유학 · 스쿨링 영어캠프

아이의 하루를
오클랜드에서
직접 돌봅니다

AECC는 유학원이 아닙니다. 1998년부터 오클랜드 현지에 상주하며 학교 · 홈스테이 · 방과 후 영어 · 생활 관리까지 직접 운영하는 교육문화원입니다.

LIVE서울 --:--오클랜드 --:--AKL
뉴질랜드 학교 교복을 입고 운동장에서 웃는 AECC 학생지금 이 시간
· 등교학교 가는 길홈스테이에서 아침을 먹고, 교복을 입고 친구들과 학교로 걸어갑니다
뉴질랜드 학교 교실에서 수업을 듣는 AECC 학생들지금 이 시간
· 정규 수업현지 친구들과 같은 교실뉴질랜드 학교 정규 수업 — 영어가 낯선 학생은 ESOL 수업을 함께 받습니다
방과 후 영어 수업에서 공책에 쓰는 학생들지금 이 시간
· 영어 집중반방과 후 매일 2시간수준별로 나눈 AECC 영어 집중 수업이 이어집니다
주말 체험 활동에서 단체 티셔츠를 입은 AECC 학생들지금 이 시간
· 주말 액티비티교실 밖 뉴질랜드로토루아 · 타우포 · 체험 활동 — 토요일마다 돌아가며 떠납니다
홈스테이 가족과 거실에 함께 앉은 AECC 학생지금 이 시간
· 홈스테이AECC가 고른 가정으로AECC가 직접 확인한 홈스테이 가족과 저녁을 보냅니다
휴대폰으로 아이의 하루 사진 보고를 확인하는 학부모의 손지금 이 시간
· 생활 보고오늘 하루가 부모님께하루를 마치면 사진과 함께 카카오톡 생활 보고가 갑니다
밤의 오클랜드 스카이타워와 시내지금 이 시간
· 오클랜드의 밤내일을 위해 잠드는 시간불 켜진 스카이타워 아래, 내일 등교를 준비합니다

카드를 옆으로 밀어 아이의 하루를 넘겨 보세요

2026/27 한국 겨울방학 · 마지막 직접 모집

AECC와 직접 상담하고
신청하는 마지막 겨울입니다

2027년부터 AECC의 한국 모집은 국내 파트너 기관과 함께하는 방식으로 바뀝니다. 현지 운영은 그대로 AECC가 맡고, 이번 겨울은 학부모님과 직접 상담하는 마지막 모집이라 현지 직접 운영 조건으로 참가비를 다시 정했습니다. 교육 · 숙소 · 학생 CARE · 문화체험은 줄이지 않았습니다.

2주 · AKL

2주 Fun English Camp

영어교육 + 오클랜드 문화체험 · 액티비티 + 로토루아 · 타우포

참가비 NZ$4,300368만원해외송금수수료 포함 최종 금액
3주 · AKL

3주 정규 공 · 사립 스쿨링

뉴질랜드 정규학교 스쿨링 + 홈스테이 + AECC 학생 CARE + 문화체험 · 교육여행

참가비 NZ$6,400544만원AECC 고정환율 적용
4주 · AKL

4주 정규 공 · 사립 스쿨링

뉴질랜드 정규학교 스쿨링 + 홈스테이 + AECC 학생 CARE + 문화체험 · 교육여행

참가비 NZ$8,000680만원AECC 고정환율 적용
고정환율 NZ$1 = 850원 (이번 직접 모집 기간)국제선 왕복항공료 별도3 · 4주 지정학교 Rangeview Intermediate · Glen Eden Intermediate · St Dominic's College 중 한 곳이미 등록한 참가자에게도 조정된 참가비를 똑같이 적용합니다
Sister Schools

뉴질랜드 학생이
한국 학교로 찾아옵니다

AECC의 교류는 한쪽으로만 흐르지 않습니다. 한국 학생이 오클랜드 학교에서 공부하듯, 자매결연을 맺은 뉴질랜드 학교의 학생들도 한국 학교를 찾아와 함께 수업하고, 한복을 입고, 환영 무대에 섭니다.

  • 함께 수업한국 교실에서 같은 책상에 앉습니다
  • 문화 체험한복 · 박물관 · 놀이공원
  • 환영 행사학교 무대에 서서 인사합니다
한국 놀이공원 앞에서 함께 찍은 뉴질랜드 자매결연 학교 학생들과 한국 학생들
한복을 입어 본 뉴질랜드 학생
한국 학교 무대에 선 뉴질랜드 학생들
한국 학교 환영 행사에서 함께한 학생들
한국 교실에서 함께 수업하는 뉴질랜드 학생들
Weekend Activities

토요일엔 교실 밖
뉴질랜드로 나갑니다

주말마다 돌아가며 떠나는 액티비티 · 교육여행. 다녀온 날 저녁엔 사진과 함께 카카오톡 보고가 부모님께 갑니다.

로토루아 지열 지대를 걷는 학생들
로토루아 지열 지대땅에서 김이 오르는 마오리 문화의 도시
주말 체험 활동에 나선 AECC 학생들
주말 체험 활동친구들과 함께 떠나는 토요일
노을 진 오클랜드 하버와 스카이타워
오클랜드 시티투어 & 스카이타워요트의 도시, 오클랜드 하버
로토루아 지열 지대 탐방타우포 번지점프 & 래프팅오클랜드 시티투어 & 스카이타워해변 & 수상 스포츠농장 체험 & 자연 트레킹쇼핑몰 & 현지 문화 체험영화 관람 & 팀 게임수료식 & 수료증 수여
뉴질랜드 학교 운동장에서 현지 친구들과 어깨동무한 AECC 학생
Why New Zealand

왜 뉴질랜드에서
배우게 하나요

  • 01영국식 공교육 · 작은 학급영국식 교육 제도를 바탕으로 한 공립학교. 학급이 작아 아이 한 명 한 명을 봅니다.
  • 02여럿이 함께 사는 사회다양한 문화가 섞여 사는 나라. 영어를 공부가 아니라 생활로 씁니다.
  • 03자연이 교실인 나라바다 · 호수 · 지열 지대가 가까이 있어 주말마다 교과서 밖을 배웁니다.
  • 04포함된 것이 분명한 참가비학교 수업 · 방과 후 영어 · 홈스테이 · 액티비티 · 공항 픽업 · 관리까지. 항공권과 보험만 별도입니다.
About AECC
“AECC 교육문화원은 유학원이 아닙니다. 자체 교육 시스템, 학생들을 향한 열정과 사랑 — “AECC”는 “부모의 마음”입니다.”— 오클랜드 교육문화원 브로셔에서
AECC 이야기 더 보기
AECC 프로그램 학생들이 교실에서 수업을 듣는 모습
뉴질랜드 학교 교실의 학생들
AECC 프로그램 학생 단체 사진
  1. 1998오클랜드 Henderson Heights에서 AECC 설립
  2. 2000s스쿨링 & 영어캠프 정식 운영 · 한국 학교와 자매결연
  3. 2010s단기 · 장기 관리형 유학 확대 · 홈스테이 네트워크 강화
  4. 2020s온라인 상담 도입 · 한국에서도 화상으로 상담
  5. 242027년, 제24기 스쿨링 영어캠프
Free Consultation

아이에게 맞는 기간부터
같이 정해 드립니다

2주 · 3주 · 4주, 혹은 한 학기 이상. 아이의 나이와 영어 수준, 보내고 싶은 이유를 들으면 맞는 길이 보입니다.

휴대폰으로 아이의 하루 사진 보고를 확인하는 학부모의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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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상담은 무료입니다. 1~2 영업일 안에 연락드립니다. 상담 후 바로 등록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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